
월드 주요 단신 (11. 15)
Nov. 15, 2024
Global Korean Post
–
쿠바에서는 허리케인과 정전이 발생했는데 이후 남동부에 규모 6.8 지진이 강타해 피해를 키웠다.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13일 수요일에 트럼프 당선자와 회동한 가운데 내년 1월에 정권을 이양할 예정이다.
미국 소비자물가가 10월에 2.6%로 7개월 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정부는 경제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가깝게 유지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미 연준이 12월에 5% 금리를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토는 북한군 참전을 공식화 하면서 한반도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정권인수팀은 바이든의 전기차 세금 혜택 제거에 나서 보조금 지원책을 폐지할 예정이다.
러시아는 쿠르스크 탈환 작전에 북한군 포함 5만 명을 우크라이나와의 교전에 배치했다.
북러 군사조약 합의 속 북한의 자폭형 무인기 대량 생산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나타냐후 총리는 헤즈볼라에 대한 삐삐와 워키토키의 공격 배후에 있었음을 인정했다.
일본의 이시바 총리가 재선출 되었지만 소수 정부로 향후 야당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게 되었다.
독일은 내년 2월에 조기 총선에 나설 예정이다. 숄츠 총리는 우크라이나와의 협상을 위해 최근 푸틴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는 미성년자 성폭행범 3명에게 선고 즉시 사형이 집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의 펀잡주는 공해 증가로 스모그 수치가 기록을 세웠다. 수백 명이 입원했고 한 달 사이에 180만 명이 아픈 것으로 나타났다.
–
ⓒ Global Korean Post | GK

![[시사 포커스] AI 에 밀려나는 사람들 갈 곳은?](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3/07/시사포커스-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