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1.19)

 

Jan. 19, 2024

Global Korean Post

 

미국 대부분 지역에 치명적인 폭풍이 강타하면서 역대급 혹한에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비상사태가 발생했다.

 

아이슬란드 화산이 다시 폭발해 용암이 흐르면서 주민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적으로 담배 사용이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보스 포럼에서 올해 세계 성장력이 악화하고 인공지능이 일자리에도 영향을 준다고 보고되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지원을 호소했다.  안보 위기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우방국들은 지원 약속에 나섰다.

 

미국은 후티 반군을 테러 단체로 다시 지정했다.  예멘에서 미국의 화물선이 미사일 공격을 받았는데 후티 반군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북한이 한국을 주적으로 정하면서 핵공격 위협을 가한 반면 일본에는 친교의 손을 내밀고 있고 또 러시아와는 밀착 관계를 유지하며 군사기술 도입에 주력하고 있다.

 

이란이 이스라엘 정보기관을 단거리 미사일로 타격하는 등 전쟁이 확산되고 있다.

 

타이완 총통 선거에서 라이칭더가 승리하면서 향후 행방이 주목되고 있다.

 

공화당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아이오와에서 51%로 압승했다.  트럼프에 대한 성추행 등 재판은 지속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인구가  2년 연속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다.

 

일본 삿포르 공항에서 강설로 대항항공과 캐세이 퍼시픽 항공기가 충돌해 비행기 날개가 부서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계 감독의 작품 ‘성난 사람들’이 에미상에서 8관왕, 골든 글로브에서 3관왕, 크리스틱 초이스에서는 4관왕에 올랐다.

 

삼성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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