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rricane Track (Government of Canada)

 

올해 첫 ‘허리케인’ 빠지고 또 다른 허리케인 등장

 

 Aug 23, 2025

Global Korean Post

 

허리케인 시즌 시작 후 처음으로 대서양에 대형 허리케인이 생성되면서 해안 지역에는 비상등이 켜졌었다.

 

특히 미국 동부 해안가에는 비상대피령이 내려질 정도로 위험 상황에 예상되기도 했지만 이번 주말에는 세력이 약화된다.

 

캐나다의 동부 해안가에서 떨어져 지나는 에린은 시속 140km 위력이 일요에는 시속 120km로 약화된 후 소멸될 예정이다.

 

한편, 새로운 허리케인 퍼낸드가 북상하면서 세력을 키우고 있지만 에린의 위력에는 못 미친다.

 

퍼낸드는 화요일쯤 시속 100km 이하로 떨어지면서 점차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세계, 우크라이나 평화 논의…러시아 양보는?
Next article가계 식비 지출 27% 증가했다…관세로 가격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