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시즌 속 ‘강력 태풍’ 피해 우려
Aug 1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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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시즌이 6월부터 시작되면서 열대성 폭풍의 변화가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 여러 차례 폭풍이 발생했지만 시간이 지나 자체 소멸하기도 하면서 큰 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최근 ‘에린’으로 불리는 허리케인은 위상을 키우며 다가오고 있어서 우려된다.
이번 허리케인 영향으로 푸에리토 리코와 버진 아일랜드에는 폭우가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와 미국의 기상청은 다음 주에 육지에 도착할 것으로 보이는 에린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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