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3일 유급 병가 제시…소급 적용도 가능
- 하루 $200씩 최대 3일까지
May 0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는 연방정부의 병가혜택(CRSB)을 두 배로 올리는 주정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몽트 맥노튼 노동.훈련.기술개발 장관이 발표한 주정부의 유급 병가 혜택은 연방정부의 병가 지원금을 대폭 늘렸다.
“변이 우려로 보다 지원이 필요하다.”며 제한 없는 일자리 보호에 나서 1주일에 $1,000씩 4주까지 접근이 가능해 연방정부 프로그램의 구멍을 메꾸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온타리오 근로자 풀타임, 파트타임 근로자는 주정부의 임시 COVID-19 병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일간 유급 병가를 낼 수 있다.
또 정부는 연방정부에 CRSB 지원금을 온타리오 거주자에게는 두 배로 인상할 것을 요청해 현재의 $500에서 $1,000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4월 19일부터 소급되고 오는 9월 25일까지 유효하다.
“필요하면 코로나 상황에 기반에 연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는 하루 $200씩 최대 3일까지 $600을 수령할 수 있게 된다.
‘3일간 유급 휴가를 받으면서 진단검사를 받거나, 격리로 결과를 기다리거나, 또는 백신 접종을 하러 감으로써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직장안전보험위원회(WSIB)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고 고용주에게는 직원 한 명당 하루에 $200씩 상환될 예정이다.
“PEI의 1일이나 퀘벡의 2일보다 온타리오는 3일을 지원한다.”며 “필요하면 집에서 머물라.”고 맥노튼 장관은 말했다.
피터 베슬린팔비 재무 장관 겸 재무위원회장은 발표된 연방예산에는 병가 혜택 지원 개선이 없어 코로나로 아픈 사람에 대한 지원책이 부족하다며 “온타리오가 그 차이를 메꾸려 하고 브리티쉬 콜럼비아도 역시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온타리오 정부가 이번에 밝힌 해당 유급병가 혜택은 연방정부와의 연계 협력이 따라야 하는 관계로 제대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협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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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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