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12세 접종 확대…18일부터 접수
- 앨버타, BC 시행 자료 면밀 검사
Aug. 1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개학이 다가오면서 온타리오는 앨버타와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 결정한 12세 이상의 접종 자료를 면밀히 살펴본 후 12세 이상으로 접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8월 18일(수)부터 올해 말 이전에 12세가 되는 온타리오의 모든 아동들은 주정부 예약 시스템을 통하거나 또는 지역보건소나 약국 또는 워크인 접종 클리닉에서 백신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2009년도에 출생한 12세 이상자에게 접종할 1차 백신은 화이저 백신이 제공된다.
정부는 현재 12세 이상 인구의 1차 접종은 81% 를 초과했고 75%의 완전 접종은 이 달 말에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7일까지 온타리오에서는 2천여 만 건의 접종이 이뤄진 가운데 2차 접종은 73%를 넘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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