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최저 임금 15불 시행… 올해부터

  • 퀘벡, 매니토바, 노바스코샤 임금은

 

Jan.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22년 1월 1일부터 온타리오의 최저 임금이 $15로 본격 시행되었다.

 

이로써 76만여 명의 근로자들에게 보다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온타리오에서 $15로 오르기 전의 임금은 시간당 $14.35 이었다.

 

시간당 $15의 최저 임금은 또한 바텐더와 주류 서비스 종사자들도 받게 되는데 이전의 $12.55에서 크게 오른 셈이다.

 

이외에 18세 이상자로 일주일에 28시간 일하거나 방학에 일하는 학생이라면 $13.50에서 $14.10으로 최저 임금이 올랐다.

 

또 자택 근로자나 사냥.낚시.생태 필드 가이드의 임금도 각각 기존 임금에서 인상되었다.

 

하지만 현지 비스니스들의 고유 상황에 따라 최저 임금 인상이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일반적으로 퀘벡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13.50, 매니토바는 $11.95, 노바스코샤는 $12.95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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