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 Global Korean Post photo

 

온타리오 ‘차일드케어 근로자,  핫스팟  45세 이상’ 접종 가능

 

April  28,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는 27일부터 2단계 플랜으로 고위험 지역 거주지를 확대해 접종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기존 핫스팟의 45세 이상자에 대한 접종 예약이 확대되었다.

 

27일 오전 8시부터 백신 접종 가능 지역이 114곳으로 확대되었다.

114곳의 고위험 지역 거주자로 올해에 45세가 되었거나 45세 이상자는 주정부 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종 예약이 가능하다.

 

그리고 아이들의 정신 건강과 복지를 위하고 또 일하는 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차일드케어는 오픈되어 운영되고 있다.

4월 29일 목요일부터 허가된 차일드케어 근로자는 주정부 시스템 전화(1-833-943-3900)나 지역 시스템을 통해 예방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27일까지 470만 명이 접종을 받았는데 이 중 요양원의 64,000명과 양로원의 56,000명에겐 완전 접종이 이루어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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