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브램튼에 의대 개교 …욕 의대는 3년 뒤 오픈
Oct. 03, 2025
Global Korean Post
(Published Oct.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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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초 온타리오 브램튼에 의과대학이 오픈되어 올 가을부터 수업에 들어갔다.
정부가 약 1억 8천만 달러를 지원해 설립된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유니버시티(TMU)’ 브램튼 캠퍼스에는 176명의 학생이 등록했다.
정부가 지원한 자금은 브램튼 캠퍼스 구축과 2025-2028년 기간의 재학생과 대학원을 위한 운영비로 사용하게 된다.
또한 정부는 욕 유니버시티에도 새로운 의대를 세우고 있는데 오는 2028년에 오픈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부족한 의료진 확충을 위해 2018년 이래 약 10만 명의 새로운 간호원과 15,000명의 새로운 의사 추가를 통해 온타리오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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