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라인, 2차 터널 공사로 작업 진척
Aug 1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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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의 던밀 로드에서 도심을 지나 CNE가 열리는 Exhibition Place 까지 이어지는 ‘온타리오 라인’ 지하철 공사가 한창이다.
어제 14일(목), 정부는 온타리오 라인 중 추후 제라드역이 들어설 부지의 인근에 2차 터널 공사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15.6km 에 이르는 온타리오 라인에는 총 15개의 역이 들어서며 또한 40여 곳의 전철역과 연결될 예정이다.
일단 온타리오 라인이 완공되면, 처음으로 동쪽 끝에 사는 주민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지하철 서비스로 교통 편의가 도모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익스히비션 플레이스부터 던밀 로드의 5호선까지 연결되면, 아침 러시 아워에 1호선의 블로어-영/웰리슬리 구간의 복잡도는 15%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현재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되는 익스히비션 플레이스부터 던밀 로드의 에글링턴 크로스타운 LRT까지는 앞으로 30분 내지 30분 미만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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