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와 도심 마비… 외출 자제해야
Jan. 2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와 미국에서 달려온 수많은 트럭과 지지자들이 주말에 오타와에서 시위를 열 예정이다.
이미 선발 주자들은 27일 저녁과 27일 오전에 오타와에 도착했다.

28일 오전에 도착한 트럭들은 의사당 앞에 차를 세운채 도로를 점령하기도 했다.
1천여 명의 지지자들도 도착해 지원에 나서는데 건물 폐쇄 등으로 시위자들은 공중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오타와의 기온은 한파 영향으로 오전에 영하 19도에 체감온도는 영하 28도를 기록할 정도로 강추위가 몰아쳤는데 이런 한파는 내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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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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