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S-CoV-2와 변이 바이러스 / Global Korean Post

오타와서 ‘오미크론’ 첫 감염자 발생

 

Nov. 3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에서 첫 감염자가 보고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바이러스 검사가 지속되고 있는지라 이번 사례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도 발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8일 온타리오 정부는 오타와에서 2건의 오미크론 변이를 확인했고 두 명 모두 최근에 나이지리아를 여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후 추가 발견으로 온타리오에서 총 4명의 감염자가를 확인했다고 29일 월요일에 보건당국은 밝혔다.

 

이외에도 추가 확진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델타보다 강력해진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온타리오 요양원 입소자들에게 3차 접종이 제공되었는데 지난 26일까지 88퍼센트 이상 접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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