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 캐나다 운행 정상화… 승무원들 비준 결과는
Aug 2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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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캐나다는 22일 금요일까지 모든 항공기가 운행에 들어갔다며 서비스 정상화를 밝혔다.
또 8.15-23 기간에 파업으로 여행에 차질을 겪은 고객들에게는 호텔 비용이나 식사. 교통비 및 기타 비용에 대해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의 중재 하에 이번 협상이 성사되면서 파업을 끝내고 업무 복귀에 들어간 승무원들은 비준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단체 협약에서 제시된 임금과 변동에 동의하는지 여부를 묻는 투표는 오는 8월 27일 오후 3시 ET부터 시작해 9월 6일 오후 3시 ET까지 시행된다.
노조의 협상위원회의 사이트를 본보가 살펴본 바, 파업 기간 전후로 승무원들에 대한 보상 관련 우려가 제기되었다며 만약 회사가 보상을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면밀히 관찰해 대응하겠다는 내용을 협상위원회는 게시했다.
비준 절차 기간에는 파업이나 직장 폐쇄를 할 수 없는데 만약 투표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엔 또 다시 파업 가능성도 있어서 투표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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