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콜’: 버섯, 고추장, 피스타치오 함유 식품, 위스키 등
Aug 2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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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살모넬라 우려로 피스타치오 관련 제품들이 줄줄이 리콜 되고 있는데 이에는 초컬릿과 패스트리 등 다양하다.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매일 많은 상품들을 리콜하고 있는데 요즈음에는 다양한 가공식품들이 리스트에 많이 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때로는 한국 상품도 포함되기도 한다. 지난 8월 21일에는 대상 브랜드의 청정원 고추장이 리콜 되어 온타리오, 매니토바, 퀘벡 등의 판매대에서 제품이 배제되었다.
이번 리콜 배경은 1명이 해당 식품을 섭취한 후 밀가루 관련 앨러지 반응을 일으켜 소비자 불만이 제기되었다.
또 건강에 좋다는 버섯류는 꾸준히 리콜 되고 있다.
지난 12일과 19일에는 리스테리아 감염 우려로 두 종류의 에노키 버섯이 리콜 대상에 올랐다.
해당 제품은 노바스코샤, 온타리오, 퀘벡, 앨버타, 브리티쉬 콜럼비아, 매니토바 등이 포함된다.
또 19일에는 캐나다의 크라운 로열 리저브 브랜드의 12년산 위스키가 리콜 리스트에 올랐다.
상품 속에 유리가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며 앨버타, 브리티쉬 콜럼비아, 뉴펀들랜드.래브라도, 온타리오에 걸쳐 리콜 처리 되었다.
이외에 살모넬라 우려로 피스타치오 및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식품들은 지속해서 리콜 중이다.
지난 15일에는 BC호텔과 레스토랑 및 기관에서 제공된 피스타치오가 리콜 되었고,
22일에는 퀘벡에 유통된 하비비 브랜드의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초컬릿과 온타리오와 BC에 유통된 여러 종류의 상품들이 리콜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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