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보로 지하철 연장선 ‘착수’…3곳에 정차
June 2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30년 만에 스카보로 지역이 크게 변모될 전망이다.
토론토 지하철의 연장 노선이 계속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스카보로 지하철 연장선 작업이 마침내 시작되었다.
온타리오 정부는 2019년 4월에 광역 토론토 지역의 새로운 교통 확대에 사상 최대 투자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3일(수) 정부는 공식적으로 스카보로 노선 공사를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스카보로 연장선은 케네디역에서 맥콴 로드와 셰퍼드 애비뉴까지 이어지는 7.8 킬로미터의 노선이다.
이번 스카보로 연장선은 3곳에 정차하게 되는데 로렌스와 맥콴, 스카보로 센터, 셰퍼드와 맥콴에 정거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로써 온타리오에는 스카보로 연장선 이외에도 새로운 온타리오 노선과 에글링턴 크로스타운 웨스튼 연장선 그리고 영 노스 연장선 등 4개의 주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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