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숍 공항에서 미국 4개 도시 항공편 운행한다
Oct. 24, 2025
Global Korean Post
(Published Oct.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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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캐나다가 수십 년 만에 토론토 아일랜드에서 미국으로 갈 수 있는 항공편 확장에 나섰다.
10월 23일 발표에서 에어 캐나다는 미국의 4개 도시 –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 비행 서비스를 새롭게 개시하고 또 몬트리올과 오타와행 서비스도 증편한다고 밝혔다.
미국 4개 도시로 향하는 직항 왕복 서비스는 2026년 3월과 6월 7월에 각각 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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