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사무총장

 

전 세계 ‘바이러스성 간염’ ‘멍키팍스(Monkeypox)’ 확산

-코로나 바이러스와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은?

 

June 1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멍키팍스(원숭이두창) 감염자가 이제 세계적으로 1천 건을 넘어서자 세계보건기구는 우려를 나타냈다.

 

멍키팍스(Monkeypox)는 주로 중서부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는데 여행 등 이동 여파로 풍토병이 아닌 나라들까지 퍼져 이제 세계 29국에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누구든지 멍키팍스 증상을 가진 사람과 밀접 접촉을 하면 감염될 수 있다. 심지어 아이들도 걸릴 수 있는데 아이들은 청소년이나 성인보다 증세가 심각할 수 있다.

 

또 최근 어린 아이들 중에는 바이러스에 의한 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세계보건기구(WHO)는 2022 세계간염회의에서 예상치 못한 바이러스성 간염을 2030년까지 퇴치하자고 촉구했다.

어린 아이들이 갑자기 설명할 수 없는 간염에 걸려 700건이 발생했고 34개 국가에서는 이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

 

전 세계의 3억 5400만 명은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을 지닌 채 살아가고 있으며, 매 30초마다 최소 1명이 사망해 일년에 1백여만 명이 사망한다고 세계보건기구는 밝혔다.

 

한편 이런 최근 질병과 관련해 코로나 바이러스나 또는 백신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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