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멍키팍스’ 누구든 감염 가능…온타리오 1건, 퀘벡 25건 확인
May 2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롱코비드 속에 원숭이두창이라는 ‘멍키팍스(monkeypox)’가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과 북미 등 20여 개 나라에서 확산하고 있다.
토론토에서도 처음으로 멍키팍스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토론토시는 26일 밝혔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26일까자 총 26건의 멍키팍스 감염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는데 퀘벡에서 25건, 온타리오에서 1건이 포함된다.
멍키팍스가 남성 간 성교를 통해 옮기는 것으로만 알려진 것은 오보라며 이와는 달리 감염자와 밀접 접촉하거나 또는 감염된 물건을 만진 사람은 누구든 멍키팍스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으며 현재 감염 우려는 낮다고 캐나다 보건당국은 밝혔다.
멍키팍스 감염 증상으로는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가 따르고 또 림프절이 붓고 새로운 발진이 평균 6-13일간에서 최대 21일까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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