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발견
April 19,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본보 4월 14일자 기사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캐나다에서도 아스트라제네카/코비쉴드 백신 관련 이상 반응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되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낮은 혈소판 수치와 관련된 희귀 혈전 부작용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는데 백신과의 연관성을 놓고 논란이 제기되면서 캐나다에서는 접종 연령을 55세 이상으로 조정했다.
그런데 이런 희귀 혈전증 부작용이 퀘벡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후 최근 또 다시 발생했다.
최근 사례는 캐나다에서 70여만 회분의 아스트라제네카/ 코비쉴드 백신 접종 중 두 번째 이상 반응으로 기록되었다
이번 이상 반응은 앨버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 사례로 처음으로 보고되었다.
앨버타 보건당국은 접종을 받은 60대의 남성이 혈소판 감소증(VITT)을 보인 후 회복 중이라고 지난 17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10만-25만 접종 중 약 1건 정도가 VITT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당국은 여전히 백신 접종이 입원자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훨씬 크다는 장점 하에 백신 접종 속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
- 캐나다, ‘첫’ 혈전 부작용 보고… 사용 중지 J&J백신 영향은?
- 접종 간격 4개월 …백신 접종 확대로 국면 대처
- 백신 물량 증가…950만 회분 이번 주 도착
- 정부 ‘55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중단…이유는?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GK] “빈부 소득 격차 증가”… GST/HST 크레딧 6월 5일 지급](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4/4.17-육류-218x1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