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주 추워진다 …’상강’ 앞둔 추위
Oct.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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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지면서 이제 월동 준비를 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올 가을 기상 예보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이 예년과 같거나 보다 따뜻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런데 북반구에 걸쳐 자리잡은 제트 스트림 패턴의 영향을 받아 일시적인 대기 변동이 생길 조짐이다.
기상청은 차가운 북극 기류의 영향으로 온타리오 지역에는 다음 주 중반까지 11월과 같은 날씨를 보이고 또 일부 지역에는 눈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온타리오의 토론토, 오타와 , 선더베이, 미네폴리스 그리고 미국의 뉴욕, 보스턴 등 지역에는 차가운 공기가 화요일부터 2-3일간 머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토론토. 오타와 등 지역에는 다음 주 월,화요일에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는 2-3일간 이어지고 또 비도 예상된다.
밤 기온은 한 자리 숫자를 기록하며 최저 3도까지 떨어지는 날도 있어서 체온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한다.
다음 주 초 급강한 추위는 목요일쯤 다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24절기 중 오는 10월 23일은 ‘상강’에 해당하는 절기이다.
상강에는 서리가 내리는 시기로 이 때 기온도 약간 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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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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