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 Global Korean Post photo

 

 

12세 이상 부스터 접종 시작… 독감 접종은 11월 개시

 

Oct.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헬스 캐나다가 화이저의 개량백신을 승인함에 따라 12세 이상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이 이루어진다.

 

온타리오의 12-17세 청소년들은 10월 17일 월요일부터 화이저가 개발한 개량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다.

 

접종 예약은 예약 사이트나 전화 또는 공중보건센터를 통하면 된다.

 

 

최근 몇 주간 코비드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어 추가 접종이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독감 접종도 필요해진 가운데 11월 1일부터 온타리오 주민들은 독감 접종이 가능하다.

 

 

플루샷은 의사나 공중보건센터나 약국 등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다.

 

플루샷은 5세 이상이면 접종이 가능한데 코로나 백신 접종 전.후로 아무 때나 맞아도 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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