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여파로 가격 뛴 수입 식품…‘커피’ 등 면세 여파는
Dec. 05, 2025
Global Korean Post
–
미국 정부의 관세 후폭풍이 미국인 생활에도 결국 타격을 주었다.
미 정부는 마침내 물가가 상승하자 수입 식품에 대한 관세 제거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월 13일부터 식품 가격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단행했다.
특히, 커피 소비자가가 크게 인상되면서 식품 가격 전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미국 정부는 커피, 소고기, 코코아, 토마토 등에 대한 관세 조정으로 물가 인하에 나섰다.
한편, 커피 최대 생산지인 브라질이 미국의 관세로 전 세계의 커피 시장에도 영향을 주었는데 이번 관세 인하가 얼만큼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