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온타리오, 조기교육.차일드케어 1년 연장
Dec. 0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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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겐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전문기관이 필요하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전역에 걸쳐 조기교육 및 차일드케어 시스템의 비용을 하루 10불을 목표로 하고 각 주정부와 협약을 맺어 지원에 나선 바 있다.
이로써 지금까지 8개 주와 준주에서는 평균 하루 10불 또는 미만의 비용이 가능 해졌다.
하지만, 온타리오는 2025년 1월 1일까지 보육센터 비용이 최대 하루에 22불로 상한선을 둔 가운데 평균 비용은 하루 19불까지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는 새로운 조기교육.차일드 케어 센터를 2026년 12월 말까지 86,0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2025년 6월까지 약 41,000개의 보육센터가 오픈되었다.
연방정부는 온타리오와의 Canada-wide ELCC Agreement 를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연장하고 39억여 달러를 지원한다고 어제 12월 4일(목)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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