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알리는 국화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 GlobalKorean.ca)

 

가을, 성큼”… 선선한 가을 날씨 주말 연휴에도 이어진다

기온 떨어져

 

 

 Aug 27, 2025

Global Korean Post

 

절기상처서 지나 8 마지막 주간을 맞이하였는데 이번 주에는 대체로 섭씨 20-24도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오늘 27() 온타리오, 퀘벡, 앨버타, 브리티쉬 콜럼비아, 노바스코샤 캐나다 대부분 지역의 수은주는 20도대의 기온을 나타냈다.

 

요즈음 활동하기에 좋은 날씨가 대체로 지속되고 있지만 29칠석 앞두고 어김없이 하늘에서는 상봉의 눈물이 뿌려질 것으로 예상된.

 

기상당국에 따른 토론토 지역의 주간 날씨를 살펴보면,

내일 28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시간당 1mm 내외의 비가 저녁 7시까지 지속되고,  강수량은 5-10mm 것으로 관측된다.

 

이번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20 밑으로 내려간다. 새벽에는 기온이 10도나 떨어지기 때문에 특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9 금요일에는 18도로 다소 쌀쌀하겠지만 주말 이후에는 기온이 다시 소폭 올라가 토요일에는 21, 일요일과 이후에는 24도를 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월요일 9 1 노동절 연휴 기간에는 구름이 조금 끼고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외출이나 운동하기에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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