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미 국경 폐쇄 기한 연장?… 트뤼도 ”긍정적,건설적 대화 지속 중”

PM Justin Trudeau Provides Update on Federal Response to COVID-19 on May 15, 2020. /Global Korean Post



 

캐-미 국경 폐쇄 기한 연장?… 트뤼도 ”긍정적,건설적 대화 지속 중”

 

May 15,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4월에 캐나다와 미국은 양국의 국경에 대한 임시 조치를 30일간 더 연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후 한 달간 연장한 기한이 다가오면서 국경 폐쇄에 대한 질문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국경 문제에 대한 질문에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를 관리해야 한다며 “미국에서 들어오는 여행자들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하고 해외 유입을 막을 것이라고 밝히며 바이러스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6.21까지 비필수 여행을 금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미국 행정부와는 계속 대화를 진행하고 있는데  ‘매우 건설적,긍정적”이라며 아직 발표 단계는 아니라고 어제 브리핑에서 밝혔다.

 

또 오늘 브리핑에서는 전례 없는 상황에 있어 조정이 필요하고 또 “지난 몇 달 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캐나다인의 안전을 유지하고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트뤼도 총리는 4억6천9백4십만 달러를 투자해 고품질의 생선과 해산물을 제공하는 어촌가와 커뮤니티에 지원한다고 밝히며 “캐나다 치즈와 랍스터를 많이 사먹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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