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12. 17)

 

 

Dec. 17, 2025

Global Korean Post

 

11월에 소비자 물가지수가 0.1% 상승해 2.2% 를 나타냈다.

 

연방 의회가 지난 11일자로 종료되어, 내년 1월 26일에 개원 될 예정이다.

 

캐나다 치과플랜 CDCP가 개시된 지 2년이 되면서 6백만 명이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정부는 캐나다 공급자 및 캐나다 제품을 우선으로 하는 2500만여 달러치 조달 프로젝트를 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12월 26일부터 수입된 철강 파생 제품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고 리스트를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퀀텀 컴퓨터 회사에 92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캐나다 정부는 변경된 시민권법이 12.15자로 유효하다고 밝혔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일부 지역에는 영상 기온 속에 홍수 경보가 발령되고 있다.

 

온타리오는 나이아가라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카지노, 테마 파크 등 수십 억 달러 전략을 밝혔다.

 

노바스코샤는 연방정부와 협력 하에 3억여 달러를 투입해 1400채 주택을 신축하기로 했다.

 

앨버타는 연방정부와 조기 교육 및 차일드케어 협정을 1년간 연장했다.

 

정부는 5년간 성폭력 대응에 2억 2340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매 48시간 마다 여성이나 소녀 한 명이 사망하고 있고, 연인으로부터 살해당하는 사건은 작년보다 39% 증가했는데 이 중 81%는 여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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