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니 정부, 생활비 저감책 발표…3가지 조치는
Oct. 10, 2025
Global Korean Post
(Published Oct.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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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초에 정부 예산을 발표할 예정인 카니 정부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10월 10일(금) 새로운 조치 3가지를 밝혔다.
카니 총리는 국내에서 조절 가능한 것을 선택해 캐나다를 강하게 건설하겠다며 생활비를 낮추고 새로운 기회를 위해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 2025예산은 정부 운영 지출과 낭비를 줄이고 더 많은 투자로 경제 성장과 저렴한 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보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조치 3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연방혜택의 자동 시행으로 2026년 세금년도에는 정부의 혜택을 몰라서 받지 못할 수 있는 저소득층에게 CRA가 자동으로 GST/HST credit, Canada Child Benefit, Canada Disability Benefit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는 저소득자의 수가 2028년 세금년도까지 55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학교의 내셔널푸드프로그램을 영구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40만 명 학생들에게 끼니를 제공하는 푸드 프로그램에 대한 펀딩을 영구적으로 변경해서 캐나다 전역의 더 많은 학교로 푸드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 캐나다 스트롱패스를 휴일과 2026년 여름에 다시 시행한다. 캐나다 전역에 위치한 박물관과 유적지에 대한 입장료 및 기차 이용료에 대해 무료 또는 할인이 제공되었던 스트롱패스가 오는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다시 시행될 예정이다.
또 정부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조치들로 소비자탄소세 취소, 2200만 중산층 세금 할인, 첫 주택 구매자의 GST 제거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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