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추수감사절’ 파티에 초대합니다!..연휴 속 여행 증가 예상
Oct. 1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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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 13일 월요일은 Thanksgiving Day 공휴일로 이번 주말은 연휴가 이어진다.
2025년 10월은 평년보다 따뜻한 초가을 날씨를 접하고 있지만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내려갈 예정이다.
온타리오 북부 지역은 단풍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연휴를 맞아 단풍 관광에 나서거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을 듯하다.
한편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올해 9월 1일부터 철강.알루미늄 관련 상품에 25% 세금이 부가된다는 걸 유념하는 게 좋다.
지난 10월 6일(월) 한국에서는 추석 명절을 기념했는데 북미 지역에서도 이번 추수감사절을 맞아 연휴 기간에 구운 터키로 전통적인 모임을 갖거나 또는 나름대로 여가 시간을 갖게 된다.
연휴 기간에 나들이에 나서는 사람들에겐 날씨가 관건이다.
광역 토론토 지역의 날씨를 살펴보면, 11일 토요일에는 소량의 비가 예상되며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구름이 조금 낀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음 주에는 낮기온이 15도 밑으로 떨어지는데 밤에는 한 자리 숫자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해안가 인근 지역의 기온은 이미 밤에는 한 자리 숫자로 떨어졌다. 11일자 오전에 몬트리올과 핼리팩스는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졌고 또 밴쿠버도 10도를 나타냈다.
2025년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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