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간호대, 조기 수료 및 약처방 교육도 받는다
June 0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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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온타리오의 간호대 학생들은 수료기간이 보다 짧아질 예정이다.
온타리오 정부는 420만 달러를 전역의 간호 교육 프로그램에 투입한다고 5일(목) 밝혔다.
또 정부는 4곳의 대학 기관이 3년 내지 3년 반 이내로 마칠 수 있는 accelerated registered nursing (RN) degree program 개시에 2백만 달러를 지원한다.
이에 키치너의 Conestoga College, 킹스턴의 St. Lawrence College , 런던의Western University, 토론토의 York University 등 4개 대학들은 50만 달러를 수령해 2025–26 학년과 2026–27 학년의 프로그램 개발 및 이행에 나선다.
또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대학생 프로그램에서 RN prescribing 교육 지원에도 나선다.
정부는 배리의 Georgian College, 토론토의 Humber Polytechnic, University of Windsor 에 75만 달러를 투입해 약물 처방으로 환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간호 커리큘럼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온타리오의 북부와 변두리 지역의 헬스케어 지원을 위해 썬더베이의 Confederation College와 서드베리의 Cambrian College 에는 약 150만 달러를 지원해 간호 프로그램 수용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미국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의사와 간호원 등 미국 의료진이 온타리오에서 용이하게 일할 수 있도록 관행을 철폐해 온타리오 헬스케어 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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