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2차 기금 토론토에 전달…주택 건설 박차 가한다
June 0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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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부족난 해소를 위해 정부와 자치시가 주택 건설 촉진에 나섰는데 온타리오 정부는 토론토시에 2차 기금을 6일(금)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정된 주택 목표치의 최소 80%를 달성한 자치시에 ‘빌딩 패스터 펀드(Building Faster Fund)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8월에 발표된 Building Faster Fund는 자치시가 승인 절차에 속도를 내고 또 더 많은 주택을 빨리 지을 수 있도록 3년간 12억 달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토론토시는 2024년에 20,999채의 새로운 주택을 기공해 2024 년 주택 목표치의 88%까지 달성했다.
포드 수상은 “더 많은 주택을 짓는 게 온타리오를 보호하는 우리 플랜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그래서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2천억여 달러를 투입해 새로운 도로와 하이웨이, 병원, 학교 및 기타 인프라를 구축하고 또 교통 정체로부터 운전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토론토에 7300만 달러를 투입해 가디너 익스프레스웨이 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가디어 익스프레스웨이는 예정일보다 15개월 정도 일찍 공사를 끝낼 수 있어서 2026년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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