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캐나다 (Air Canada)

 

 

에어 캐나다, 임금 협상 종료…국내 예약 할인 나서

 

 

Sept. 20, 2024

Global Korean Post

 

 

에어 캐나다는 조종사들의 파업 기한이 다가오면서 서비스 차질이 우려된 있다.

 

그런데 다행히 양측 간에 협상이 이뤄지면서 파업은 이루어지지 않게 되었다.

 

캐나다와 에어라인 조종사협회는 4년간 임금 인상과 근무 규칙 은퇴 혜택을 개선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지난 15밝혔다.

 

이번 협상에서 에어 캐나다는 조종사들의 임금을 42% 인상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 에어 캐나다는 새로운 예약 판촉에 나서면서 항공료 할인을 한시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선으로 9 19일부터 9 23 저녁 11 59분까지 예약해야 하며 여행 기간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4 26일까지다.

 

에어 캐나다의 사이트에 따르면, 토론토에서 밴쿠버까지의 요금은 147불로 제시되어 있다.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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