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슨 공항 /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에어 캐나다, 항공권 변경.취소 허용…체크인 시간 변동 유의

 

 

Sept. 6, 2024

Global Korean Post

 

 

에어 캐나다의 조종사 파업 기한이 다가오고 있어서 우려된다.

 

에어 캐나다는 에어라인 조종사협회(ALPA)와 3주간의 조정 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지난 8월 27일 고객들을 위한 조치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어 캐나다 항공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들은 8월 27일부터 조정기간이 끝나는 9월 17일 이후에도 추가 비용 없이 재예약. 취소 등 변경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항공권을 취소해 크레딧을 받을 수 있고, 아니면 9월 15일부터 23일 사이에 다른 항공편으로 재예약도 가능하다.

 

또, 같은 도착지에 대한 재예약은 11월 30일까지 할 수 있는데 이 때 변경비와 기타 비용은 면제된다.

 

한편, 에어 캐나다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국내선의 체크인 시간이 45분에서 1시간으로 변경됨에 따라 탑승을 위해서는 최소 1시간 전에 도착해야 한다.

 

 

ⓒ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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