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주택기금.. “오타와. 키치너. 선더베이. 해밀턴. 배리.피커링”
April 12,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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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증가하면서 주택난에 봉착한 온타리오는 관행 폐지 속에 2031년까지 최소 150만 호의 주택을 빠르게 착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온타리오의 여러 도시에는 2030주택 목표를 향해 주택 착공이 진행되고 있다.
정부는 2023년 8월에 각 자치시가 직면한 주택 위기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고안된 Building Faster Fund 를 발표했다.
12억 불 프로그램의 기금을 통해 각 주에 할당된 주택 목표의 최소 80%를 달성하는 주에 기금이 주어지는데 목표를 초과한 경우엔 인상된 기금이 지원된다.
온타리오 정부는 2024 예산에서 주택 공급을 위한 프로젝트 지원에 18억 달러를 발표했는데 최근 2030 주택 목표를 초과한 자치시에 기금 투입을 연달아 발표하고 있다.
11일(목) 덕 포드 수상은 작년에 총 3,579 유닛의 주택을 착공한 키치너에 $14,000,000 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5일(금) 오타와는 작년에 총 10,313 유닛이 착공됨으로써 $37,502,947을, 또 4일(목)에는 작년에 200 호 주택 착공을 한 선더베이에 $870,890 기금이 발표되었다.
또 지난 3월 22일에는 작년에 4,142 호 착공을 끝낸 해밀턴에 $17,587,390을, 3월 15일에는 베리에 1,716호 착공으로 $6,344,2013을, 3월 13일에 피커링에는 1,502호 착공으로 $5,200,000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온타리오의 Building Faster Fund는 소규모나 외곽 및 북부 지역의 자치시의 주택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주택 공급 촉진에 우선하는 프로젝트를 위해 1억 2천만 달러 기금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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