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10. 6)
Oct. 6,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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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캐나다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업데이트한 화이저 코비드 백신을 승인했다.
열대성 폭풍 필립이 캐나다를 지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노바스코샤와 뉴브런즈윅, PEI에 특보가 내려졌다.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를 방문한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을 개최한 가운데 6억5천만 불 지원을 발표했다.
캐나다 하원의장이 사임한 후 처음으로 흑인 의장이 탄생했다.
통계청은 캐나다에서 자녀를 양육하는데 35,000불 이상 지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올 연말 전에 항공 승객 보호 규제에 대한 새로운 안이 예상된다.
온타리오는 최저임금을 10월 1일부터 $16.55로 인상했다.
서스캐츄원은 임금을 시간당 14불로 인상했지만 캐나다에서 여전히 최저치 이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공원과 해변 및 버스 정류장 등에서 불법 약물 사용을 금지할 예정이다.
매니토바는 2022-2023년도에 2억7천만 달러 흑자를 밝혔다.
매니토바의 총선 결과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원주민이 주수상으로 당선되었다.
앨버타 캘거리에서 발생한 이콜라이 사건에 캐터링 회사가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BC의 대부분 고속도로에10월 1일부터 윈터 타이어 장착이 요구된다.
인도 해커 그룹의 캐나다의 군대. 의회 사이트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 스트리밍, 팟캐스트, 소셜미디어 사이트는 이제 CRTC에 등록해야 한다.
로저스는 지하철 승객에 5G 서비스를 개시하고 또 다른 통신사 BCE나 텔러스 등 다른 망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도 무선 네트워크 접속이 가능토록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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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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