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중복’ ‘대서’는 다르다
July 21,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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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금요일은 절기상 ‘중복’에 해당한다. 또 23일 일요일은 ‘대서’로 가장 더운 날에 속한다.
하지만 올해는 ‘중복’이나 ‘대서’에 극심한 무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상당한 양의 비가 내리고 또 태풍 예보된 가운데 홍수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환경부는 지역에 따라 상당한 양의 비가 20일 목요일 밤과 21일 금요일에 내린다고 기상특보를 발령했다.
지역에 따라 30-50mm 의 비가 내리고 또 일부 지역에는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내려 50mm를 넘을 것이라며 홍수와 도로 침수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토론토 지역은 대체로 30도 미만의 기온을 보이지만 다음 주 26일 수요일부터 2-3일간 기온이 오른다.
27일 목요일 낮 기온은 30도, 체감온도는 38도까지 오르며 다음 주에 가장 더운 날씨가 될 전망이다.
또 28일 금요일 낮 기온은 29도이지만 체감온도는 37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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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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