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July 21, 2023

Global Korean Post

 

장마 속 집중 호우로 많은 피해와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이어 폭염이 기승을 부렸는데 주말에 다시 폭우가 예상되고 있어 또 다른 피해가 우려된다.

 

정부는 13개 지자체에 특별재난지역을 우선 선포하였는데 홍수 피해를 본 세종, 논산, 청주, 익산, 예천 등 13곳이 포함된다.

 

윤 대통령은 이권카르텔에 대한 보조금을 폐지해 수해 복구 피해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경북 예천에서 실종자 수색에 나선 해병대 1명이 급류에 휩쓸렸는데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서울과 지방에서 학생들의 교사를 향한 폭력이 점차 심해지면서 우려되고 있다.

 

서울의 초등학교 6년 담임 교사는 제자에게 폭력을 당하면서 심한 부상을 입었다. 이어 서울 서이초 1학년 담임 교사가 극단적 선택에 나서면서 추락한 교권이 쟁점화 되었다.

 

1981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의 전략 핵잠수함이 입항했다.

 

한국에서 범죄 경력이 있는 주한 미군이 본국 송환 중 한국 판문점의 공동경비구역을 견학하던 중 월북했다.   미국 정부는 억류된 미국인 귀환 조치에 나섰다.

 

올해 5월말 미분양주택은 68,865호로 전월대비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5% 인상된  9860원으로 최종 결정되었다.

 

한국이 2050년에 세계 두 번째 최고령 국가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LG가는 2조원 대 유산을 놓고 가족들 간 상속 분쟁 시작되었는데 양아들 구광모 회장과 세 모녀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김민재 축구 선수가 뮌헨에 사상 최고 이적료 710억 원과 5년 계약에 연봉 170억 원을 받기로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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