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June 23,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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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앞으로 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고 산불 발생도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 산불 소화 작업에 5천여 소방관들에 더해 해외에서 파견된 수백 명의 소방관들이 투입되었다.
캐나다 석유 생산이 미래에는 제로가스 여파로 대폭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항균 저항(AMR) 증가 우려로 연방.주.준주는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여러 나라들은 국제 컨퍼런스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새로운 재건을 위한 지원을 발표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화재 발생으로 하이웨이와 지역사회에 위험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전기근로자들을 위해 무료 훈련을 제공한다. 또 2021-22년 기상 악화로 손실을 본 농가 지원으로 5백만 불은 포도 생산자들에게 또 5백만 불은 상업적 양봉업자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앨버타는 연료 경감 차원으로 연료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기간을 연장해 중지했다. 또 2021-22 겨울철에 양봉업자들이 극심한 날씨로 50%퍼센트 손실을 보았다며 지원을 발표했다.
벨 미디어가 1300명 감원을 발표하면서 라디오국 6곳 폐쇄 3곳은 매매에 나섰다. 벨 디미어는 지난 2년간 새로운 운영에서 8천만 달러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토바에서 차량이 충돌하면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사망자수는 16명으로 올라갔다.
웨스트젯은 선윙 항공사를 합병에 나서면서 추후 경쟁은 줄어들고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20일 훈련 비행에 나선 공군 헬리콥터가 페타와와 인근 오타와강에 추락했는데 4명 중 2명은 구조되었지만 실종된 2명은 사망했다고 정부는 발표했다.
뉴펀들랜드 인근 심해에서 타이태닉 난파선을 관광하는 소형 잠수정이 지난 일요일 연락이 끊기면서 캐나다와 미국이 수색 작업에 나섰다. 이후 캐나다 항공기가 수중 소음을 탐지했고 또 심해 무인로봇이 파편을 발견했다. 미국 당국은 잠수정 폭발로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발표한 후 이제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섰다. 미국 기반 회사가 운영하는 오션게이트 익스피디션의 여행 비용은 1인당 미화25만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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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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