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의 통신사 매장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전자심(eSIM)’ 시대… ‘심카드’ 교체 NO

-개인정보 유출 유의해야

June 16,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해외 여행에 나설 때는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

 

그 중 무엇보다도 통신에 필요한 전화기의 심카드는 중요하다.

 

현지에서 통신을 위해서는 그 나라 통신사의 심카드를 장착해야 한다.

 

그동안 여행자들은 공항에 도착해 심카드를 구입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런 상황이 변하고 있다.

 

출발 전에 심카드를 미리 구입해 사용할 수도 있지만 전자 형태의 심카드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다.

 

큐알 코드 형태로 된 전자심(eSIM)은 신청 후 바로 이메일로 받게 되며 또 개시하지 않은 전자심은 사용 기간 내에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심카드는 구입 후 전화기에 장착을 해야 하지만 이런 전자심은 그런 번거로움 없이 스캔을 통해 바로 설치되며 또 기존 전화번호 이외에 추가로 번호가 생성된다.

 

심카드를 이용하려면 여권 내용이나 이메일 등 개인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만큼 가급적 신뢰할 수 있는 한국 통신사의 웹사이트에서 직접 신청하면 좋다.

 

KT, SKT, LGU등 주요 통신사의 웹사이트에는 심카드와 이심(eSim)을 온라인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게 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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