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토바, “3월 1일부터 접종 증명 해지”
Feb. 25,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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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전역에는 500여 명의 헬스케어 워커들이 현재 일하고 있다.
정부는 3월 1일부터 공공 장소에서는 접종 증명을 더 이상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새로운 조치에 따라 3월 1일 화요일부터 지정된 공공 분야 근로자들의 백신 접종 증명과 검사 요구 제거는 교육, 차일드케어, 의료 종사자들에게 적용된다.
하지만 이후에도 비즈니스나 행사장에서는 접종 증명을 선택할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매니토바 접종 카드와 증명앱은 계속 이용 가능하다.
또 매니토바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3월 15일자로 해지된다.
한편 매니토바 주수상은 지난 14일 이민자 지원을 밝힌 가운데 “노동 인력 부족은 현실”이라며 이민자문위원회를 설치했고 매니토바는 좋은 주라고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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