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01.28~2.4)

 

Feb.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는 오미크론 정점을 지났지만 병원 입원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올 1월 이후 신속 항원진단키트를 포함 1억 4천만 개의 신속 진단키트를 수령했는데 향후 매일 수백만 개 씩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오미크론 사촌인 ‘스텔스 변이(BA.2)’가 발견된 후 50개국에 이미 퍼진 가운데 확산하고 있다.

 

국가접종자문위원회는 청소년의 추가 접종은 고위험 경우에만 추천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와 퀘벡은 31일 코비드 규제를 일부 완화했다.

르고 퀘벡 수상은 미접종자에게 부가하는 헬스세 적용안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코비드 규제를 패밀리 데이 쯤 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니토바는 주의 현재 코비드 규제를 2월 8일까지 다시 연장했다.  이번 규제는 1월 11일에 끝날 예정이었지만 2월 1일까지 연장된 바 있다. 또한 주정부는 중환자실 환자들을 다른 주에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500대의 트럭들이 앨버타와 몬타와 국경을 봉쇄하면서 오타와에서 열리는 시위를 지원하고 있다.

오타와 시위에 맞춰 에드몬턴 도심에서도 시가 행진이 열렸고 토론토에서도 소규모 거리 행진이 이루어졌는데 트럭커들은 오타와 이외 도심 공략에 나서 토론토에도 주말에 시위가 열린다.

 

보수당의 에린 오툴리 대표는 당 간부회의 투표 결과에 따라 리더쉽을 박탈 당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대선일 다가온다… 4당 대선후보 첫 TV토론 열려
Next article포드 “모두 팬데믹 끝내길 원해”… 오타와 상황 납득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