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퀘벡, 미접종자에 ‘세금’…1차 접종 예약 불티
Jan. 13,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꾸준한 COVID-19 확진자 증가세에 퀘벡 수상이 칼을 들었다.
르고 퀘벡 수상은 11일(월) 백신을 거부한 채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헬스세를 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이런 세금 부과 위협 발언이 나오자 퀘벡에서는 수천 명이 1차 접종 예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퀘벡의 플랜과 관련 질문에 대해 트뤼도 총리는 상세한 내용을 알아보고 지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퀘벡은 새해 전날부터 시행한 통금 조치를 등교가 시작되는 17일자로 해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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