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April 7, 2021, Ontario Premier Doug Ford was joined by Health Minister Christine Elliott, Dr. David Williams, Ontario’s chief medical officer of health, and Sylvia Jones, Ontario’s solicitor general to provide an update on the government’s response to COVID-19 pandemic. / Global Korean Post

포드 “유학생 금지” 연방정부에 요청…변이로부터 국경 보호

 

May 0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자가격리 중인 온타리오 덕 포드 수상이 지난 30일(금) 기자회견을 통해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를 강조하며 국경 강화를 재차 밝혔다.

 

“지난주에 인도 변이 바이러스가 온타리오에서 발견되었다.”며 평균 90%는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변이로부터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포드 수상은 “연방정부에 유학생을 막아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는데 이에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30일 발표를 통해 온타리오의 요청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포드 수상은 국경조치가 스트레스를 주고 있어 권한을 가지고 피어슨 공항을 즉시 봉쇄 할 수도 있다고 시사하기도 했다.

포드 수상은 사전 진단검사 등 육로 입국자들 심사에 큰 구멍이 있다며 “버팔로에서 택시를 타고 미국 국경에 도착한 후 걸어서 캐나다 국경에 도착하는 사람도 있다.”며 또 호텔 격리도 안전하지 않다고 말했다.

 

“변이 바이러스가 국경을 통해 유입되기에 막아야 한다.”며 유학생들이 국경을 통과하고 있고 또 사람들이 운전해서 국경을 통과함으로써 국경 시스템이 붕괴되다고 강조했다.

 

한편 온타리오에서 발표한 유급병가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투명하다.”며 정부가 시간당 $25씩 3일간 총 $600을 지불하고 또 $500씩 4주간 지원해 연방정부의 $2,000과 합치면 총 $4,000불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사람들이 일자리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고 연방정부의 구멍을 메꿀 것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캐나다 주요 단신
Next article야당 “백신.방역 정책 실패”…유급 병가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