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May 0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 희귀 혈전증 사례가 보고된 가운데 50대 퀘벡 여성이 부작용 발생 후 처음으로 사망했다.

 

화이저/바이로엔테크 백신이 미국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도 들어올 예정이다.

 

G7 외무 장관들이 오는 5.3-5일 런던 주최 화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온타리오는 환자 급증으로 연방정부로 부터 인력과 군인 지원을 받고 있고 또 환자 이동도 가능한 긴급명령을 내렸다.

 

온타리오에서는 브램튼의 13살 소녀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매니토바는 변이 확산으로 28일부터 개인 모임이 금지되는 등 조치가 강화되었다.

 

앨버타는 감염자 증가로 핫존에 대해 추가 조치를 내렸다.

 

노바스코샤는 전 지역을 봉쇄하고 비필수 상점은 2주간 페쇄하기로 했다.

 

서스캐츄원의 대학교에서는 백신과 감염질병 연구에 정부 지원으로 2개의 코로나 백신 후보군의 임상 시험이 시행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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