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 은행 ‘감원’ 나서…7월부터 ‘수수료’ 변경
May 3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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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관세 여파로 기업들이 타격을 받고 있어서 향후 실직자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TD 은행은 구조 조정에 나서 2% 인력을 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TD는 무역 불확실성이 대출 위기를 조장할 수 있어서 직원을 2% 감축하기로 했다며 캐나다가 불경기에 들어가면 조만간 10만 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외에, TD 은행은 서비스 수수료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TD는 오는 7월 1일부터 현행 서비스 수수료 중 일부를 변경할 방침이다.
가장 큰 변화는 TFSA에 대한 것으로,
다른 은행으로 TFSA를 이전하려면 기존의 75불 수수료에서 7월부터는 건당 150불로 대폭 인상된다
하지만 글로벌 이체나 또는 인터렉 e-Transfer 등에 대한 수수료는 기존의 유료 방침에서 7월부터는 모두 0원으로 수수료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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