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7 정상회담 개최… 정상들 ‘백신 공유 및 여권’ 논의
June 1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세계 정상들이 마침내 화상회의가 아닌 직접 대면 회의에 참가한 가운데 현안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 G7 정상회담이 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 콘월의 카비스 베이 호텔에서 열리는데 이번 G7 회담에는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도 초청되어 참석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경제회복, 글로벌 탄력성, 외교정책, 건강, 사회 개방, 기후와 자연 등 6개의 주제로 본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백신 공유와 백신 여권도 논의될 예정이다.
11일 오후 2시에 G7 공식 환영식이 열린 가운데 G7 정상들은 사진을 촬영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1일 엘리자베스 여왕을 만났고 또 정상회담에 앞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를 만나 백신 및 글로벌 경제 회복 등 여러 주요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등 각 정상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캐나다는 2018년에 G7회담을 개최한 바 있는데 올해는 영국이 개최하고 내년에는 독일에서 열린다.
G7회담은 캐나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7개 국과 이외에 유럽연합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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