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차 유엔 총회… 평화 위한 ‘전쟁 종식’ 추구
Sept 26, 2025
Global Korean Post
–
2025년 유엔총회가 미국 뉴욕시의 유엔본부에서 9월 21일-24일 기간에 개최되었다.
각국 정상들은 80차 총회 개회식 후 저녁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한 만찬에 참석해 관계 강화에 나섰다.
한국을 포함 여러 정상들이 연단 발언에 나섰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펠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면 하마스에 보상이 된다고 밝혔다.
현 이스라엘의 분쟁 해결법으로 제시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등 두 국가 방식에 세계의 150개국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했다.
“중동의 평화가 지속되려면 절대로 더 많은 폭력을 통해 구축되어서는 안 된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 같이 밝히며 ‘즉각적인 종전과 인질 석방, 국제법 및 다자주의 중심성, 인권 강화 및 유엔 원칙 재확인’ 등을 강조했다.
한편, 러시아는 우크라 침공을 강화한 가운데 최근에는 드론으로 주변 국가들의 영공을 침공해 나토와의 갈등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나토는 러시아의 추가 침범 시 공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러시아에 호의적인 제스처를 보였던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에 태도를 바꾸어 우크라이나의 영토 회복과 러시아 공격 그리고 푸틴 대통령을 종이 호랑이에 비유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