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년 만에 새롭게 태어난 ‘한국의 집’
Mar. 05,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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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국내외 귀빈을 위한 영빈관으로 설립됐던 한국의집이 새롭게 단장되었다.
한국의집은 전통음식과 전통문화를 위한 공간이자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에게 전통혼례와 돌잔치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새로 단장된 한국의집은 한옥의 ‘ㅁ’자 배치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한국 섹션 기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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