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 만에 “빅윈드 레이크 주립 공원” 오픈
June 23,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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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에는 340개 주립공원과 295개 삼림보존 지역이 있어 총 면적의 9%를 차지하고 있다.
정부는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4계절 이용 가능한 주립공원을 개장할 예정이다.
현재는 운영되지 않고 있는 빅윈드 레이크(Bigwind Lake) 주립공원을 단장해 116번 째로 오픈하겠다고 정부는 밝혔다.
패리사운드-무스코카 지역에 위치한 빅윈드 레이크 공원이 문을 열면 유명 장소가 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수개월에 걸쳐 원주민 커뮤니티와, 지역 사회, 관계자와 접촉하는 가운데 대중들로부터 의견을 8월 6일까지 수렴한다.
정부는 2024년 가을에 빅윈드 레이크 주립공원의 건설이 시작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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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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