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캐나다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손지훈’ 씨
Feb. 20,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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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이 넘는 태권도 수련과 지도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선수이자 교육자인 손지훈 씨가 2026년 캐나다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팀에 공식 선발되었다.
손지훈 그랜드마스터는
“핼리팩스에서 개최된 2026 캐나다 내셔널 챔피언십에서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모두 1위를 차지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함으로써 캐나다 최정상급 품새 선수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고 전했다.

손 씨는 온타리오주 리치몬드힐 거주자로 현재 쏜힐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손 씨는 올해 열리는 캐나다 오픈, 미국 오픈, 팬암 선수권대회 및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등 4개 대회에 캐나다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