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한국교육원, 한국어 집중캠프 2026′ 신청 접수
May 29,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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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한국어, 즐기는 K-컬처. ‘한국어 집중캠프’ 열린다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7월 27일 개막… 6월 1일부터 접수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들이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또래와 함께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국어 집중캠프 2026’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한국어를 가정에서 접해 온 학생은 물론,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새롭게 관심을 갖는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캠프는 2026년 7월 27일 월요일부터 8월 7일 금요일까지 토론토대학교 다운타운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2026년 6월 1일부터 시작된다.
특히 올해는 한국과 캐나다의 교육·문화 자원을 연계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였다. 토론토대학교 동아시아학과 교수진이 수준별 한국어 수업을 맡고, 한인봉사단체 KOVA가 학습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세종문화아카데미 파견강사의 K-팝·K-뷰티(퍼스널 컬러)·전통놀이,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의 한지공예, 토론토 현지 전문가의 민화 그리기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캠프는 9학년 진학 예정자부터 12학년 졸업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정원은 총 60명, 참가비는 CAD 150이다.
참가 신청은 캐나다한국교육원 누리집(www.cakec.com)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